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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사태가 있습니다
미국이 안보를 이유로 그린란드를 매입하겠다는 카드를 꺼냈습니다.
북극의 빙하가 녹고 있는 와중에,
해양 패권을 지키기 위한 미국의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1998961
대서양 동맹 파열음…EU '무역 바주카포'로 中 대신 美 조준
대서양 동맹 파열음…EU '무역 바주카포'로 中 대신 美 조준, EU "159조원 보복 관세"…22일 긴급 정상회의 美와 내달 6일 전 합의 없을 땐 EU, 최대 30% 보복 관세 적용 '통상 위협 대응조치'도 검토 발
www.hankyung.com
그렇지만, 21세기에 영토 합병이라니
그것도 미국이 말이죠.
그린란드는 덴마크령으로, 그린란드조차 독립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데
이를 다시 미국에 편입시키려 하니, 반발이 심할 수밖에요.
그린란드의 위치를 보면...
그린란드는 북극항로의 핵심 위치에 있긴 합니다.

유럽과도 가까워지고, 러시아를 견제하기 좋은 위치에 말이죠.
일견 미국의 전략적 목표가 이해가 되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화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풀어야겠지만요.
보복 관세 등으로 본인의 주장을 관철시키려고 하는 미국인데요,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지 주목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은 미국 주식 시장이 휴장인 것 같습니다.
다만, 미국 선물이 많이 하락하는 추세인데요,
괜시리 불안한 마음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국의 행보를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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