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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자주는 아니지만, 한 달에 두세 번은 구워 먹는데
가끔씩 누가 구워주면 좋겠다 또는
집에서 냄새 없이 먹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죠.
저도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을 때 시켜 먹는 맛집입니다.
두 번 시켜 먹어 봤는데 다음에도 또 시켜 먹을 생각입니다.

삼겹살과 비빔쫄면은 정말 맛도리입니다.
둘이 먹다가 싸우게 되는 맛이랄까요.
'딸깍' 한 번으로 집 앞으로 오는 고기가 그럽다면,
한 번쯤은 시켜 드셔 보세요.
편하고, 냄새 없고,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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