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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지의 소비 생활

파스타, 커피 그리고 주차비 _ 2026년 01월 14일의 소비 생활

by 세지_Seji 2026. 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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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토마토파스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고 주차비를 냈습니다.

토마토파스타는 1.2만 원에, 면을 추가하여 총 1.4만 원 정도였던 것 같고,

커피는 약 4천 원, 주차비는 7천 원이었습니다.

 

토마토 파스타

 

아, 그리고 어제 밤늦게 영양제를 구매했는데

그것도 하나 추가해야겠네요. 마그네슘 영양제를 쿠팡 직구로 구매했습니다.

 

마그네슘 영양제

 


무슨 토마토 파스타였고, 안에 알치즈가 들어 있었는데

그 치즈가 꽤나 맛났습니다.

 

커피는 일반적인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였고요.

주차비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썼고요.

 

 


 

퇴근 길에는 생각보다 차가 막혔습니다.

서울 버스 파업을 한다고 하더니, 

다들 자가용으로 출퇴근하는 것 같았습니다.

 

다행히 시간이 많이 걸리지는 않았지만,

많은 교통량으로 식겁했기도 했던 게 기억에 남네요.

 


버스 파업이 언제 풀릴지는 모르겠지만,

모두가 만족할 협상은 없겠지만,

불편한 상황은 얼른 지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그리고 자동차세 연납 관련 고지서가 도착했는데,

이것도 내일 정도에는 납부해 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들 받으셨나요?

자동차세를 연납하면 조금 할인해 주는 것 같더라고요.

모두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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