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저는 객관적으로는 소소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큰 금액을 해외 주식 등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달러로 바꿔 놓은 것도 있고요.
최근 환율이 1450원 언저리를 움직이면서 환손실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특히 JEPQ나 배당주 등은 크게 상승하지 않았기 때문에
환율이 떨어지면(원화가 강해지면) 그 손해를 직빵으로 받기 때문에
고민의 가운데에 서 있습니다.
투자를 멈추지 않고, 리스크를 헷지하는 방법은 하나 있습니다.
바로 달러 인버스 ETF를 구매하는 것이죠.
달러 인버스 ETF는 달러 선물을 매도하는 것과 같은 이치로,
미리 비쌀 것이라고 가정하고, 팔아 두는 것입니다.
(더 오르면 손해겠죠)
물론 어느 정도 비중을 갖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과
환율이 오르면(원화가 약해지면) 더 손해를 볼 수 있는 것도 존재합니다.
지금 1,400원 대에서 1,100원 대로 회귀한다면
환손실로만 20%를 예상하기에 이를 어느 정도 막아낼 방법이 필요해 보이기도 합니다.
달러 자산 투자금의 10% 정도만이라도 방어하는 데 투입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10% 정도로 과연 헷지가 될지도 고민이 되고, 비중을 키우자니 여력이 없고..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728x90
반응형
'세지의 소비 생활 > 세지의 투자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당장 투자해야 한다면.. (8) | 2026.01.25 |
|---|---|
| XAR에 투자 중입니다 (14) | 2026.01.13 |
| JEPQ에 투자 중입니다. (2) | 2026.01.11 |
| [상장] TIGER 미국S&P500배당귀족 ETF (0) | 2022.05.18 |
| "러시아 16일 디폴트 선언 가능성" (1) | 2022.03.07 |
댓글